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에어컨 실외기, 서울 신축건물 외벽 설치 금지…시행 시기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09 10:45
2018년 10월 9일 10시 45분
입력
2018-10-09 10:27
2018년 10월 9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내년부터 서울 신축 건물의 외벽에는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할 수 없게 된다.
서울시는 모든 신축 건물의 에어컨 실외기를 건물 내부나 옥상에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에어컨 실외기 설치방법 개선 대책’을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건물 옥상이나 지붕 등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건너편 도로변에서 보이지 않는 위치에 설치공간을 마련하거나 가림막 시설을 세워야 한다.
원래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이미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건물 내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도록 돼 있지만,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 건축물의 경우엔 건물 외벽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할 수 있다.
건물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는 기기가 배출하는 열기와 소음, 응축수 등으로 보행자들의 불편을 초래한다. 또 실외기가 햇빛에 많이 노출되거나 먼지가 쌓이면 화재 위험이 커지고, 지지대가 부실할 경우 낙하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시·구의 건축 심의와 인허가 과정에서 실내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공간을 확보했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실내 설치를 의무화할 방침이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무기화 또 불붙인 팔란티어 “日-獨 재무장 필요” 주장까지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오월드 “늑구 소식 당분간 중단…완전한 회복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