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배구 유망주’ 손서연 “리틀 김연경? 더 열심히 할 계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2 13:43
2026년 2월 2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주역
지난달 여성체육대상 신인상·배구협회 선정 MVP
김연경에게 조언 받아 “관심받는다고 대충 하지 마”
ⓒ뉴시스
한국 여자 배구 ‘샛별’ 손서연(선명여고 입학 예정)이 자신에게 따라붙은 ‘리틀 김연경’이라는 수식어를 동기부여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손서연은 한국 여자 배구의 미래를 책임질 재목으로 꼽힌다.
그는 지난해 11월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우승을 견인했다.
아울러 대회 득점왕과 최우수선수(MVP), 아웃사이드 히터상을 싹쓸이했다.
빼어난 기량을 뽐낸 손서연은 지난달 윤곡 김운용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대한배구협회 행사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손서연은 “많은 관심을 받게 돼 조금 당황하기도 했지만, 열심히 해서 더 큰 선수가 돼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
키 181㎝의 장신인 손서연은 타점 높은 공격력과 강한 서브 등을 갖춰 ‘리틀 김연경’으로 불린다.
이에 손서연은 “처음에는 (수식어가) 부담이 많이 됐는데, 계속 그렇게 불러주시니까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연경재단(KYK파운데이션)의 장학생이기도 한 손서연은 우상인 김연경에게 들은 조언을 가슴에 새겼다.
손서연은 “따로 말씀을 길게 해주시진 않았지만, ‘관심받는다고 대충 하지 말고, 더 잘해야 한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지난달 차세대 국가대표 동계합숙훈련에 참가해 올해 열리는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한 체계적인 훈련을 소화한 손서연은 현재 선명여고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손서연은 이달 경해여중을 졸업하고 선명여고에 입학해 고교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그는 “공격은 자신 있는데, 리시브나 수비가 아직 부족해서 많이 연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목표를 묻는 말에는 “첫 번째 목표는 선명여고 소속으로 국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라며 “8월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하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7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8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9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0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7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8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9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0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시경 다이어트 식단 공개…“이건 배불리 먹어도 살 안쪄”
[속보]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2명 중상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