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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더위 식히는 수상스키
동아일보
입력
2018-06-15 03:00
2018년 6월 15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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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4일 전남 영광군 불갑저수지에서 수상스키 동호인들이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살을 가르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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