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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한화 대전공장서 폭발사고…유가족께 심심한 위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9 19:55
2018년 5월 29일 19시 55분
입력
2018-05-29 19:52
2018년 5월 29일 19시 5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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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춘희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페이스북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는 29일 한화 대전공장서 폭발사고가 나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은 것과 관련, “생명을 잃은 분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춘희 후보는 이날 캠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언론을 통해 대전 외삼동 한화공장에서 폭발사고 소식을 들었다. 세종과 대전이 맞닿은 지역”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17분경 화약 등을 취급하는 한화 대전공장 51동 충전공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폭발은 로켓추진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30대 근로자 A 씨 등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 20대 B 씨 등 3명이 전신에 화상을, C 씨 등 2명이 얼굴·손에 2도 화상 등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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