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 한미친화거리
동아일보
입력
2017-10-17 03:00
2017년 10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로버트 피맨 미국 육군 대구기지사령관과 손을 잡고 봉덕동 캠프워커 정문 앞 한미친화거리를 걷고 있다. 한미친화거리는 폭 12m, 길이 470m로 남구는 이를 포함한 미군부대 환경개선사업을 이날 완료하며 기념식을 열었다.
대구 남구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5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6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7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5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6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7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8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9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월드 “늑구 소식 당분간 중단…완전한 회복 필요”
테이저건 맞고도 경찰 때린 30대 “만취라 기억 안 나”
[오늘과 내일/홍수영]‘李대통령 SNS 공방’으로 본 이 시대 싸움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