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인천 취업박람회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8-16 03:00
2017년 8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인천
□취업박람회=
‘제6회 연수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18일 오후 2∼4시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 032-749-8473,
www.yeonsu.go.kr
<모집>
인천
□웹툰 교실=
중고교생 대상 ‘단편을 그리자!’ 참가자 12명. 24일∼11월 16일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 부평 기적의 도서관. 032-505-0612,
www.bppl.or.kr
□강연회=
‘우리 숲 나무 이야기’ 참가자. 27일 오후 2∼4시 영종하늘도서관. 032-746-9137,
www.michuhollib.go.kr
□문화예술 교육=
초등학교 4∼6학년생 대상 ‘책으로 자라는 꼬마 예술가’ 참가자 15명. 9월 1일∼12월 8일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반∼6시 송도 국제어린이도서관. 032-749-8225,
www.yspubliclib.go.kr
□강연회=
‘길 위의 인문학―생산, 자본 그리고 소비’ 참가자. 24, 31일 오후 7∼9시, 9월 2일 낮 12시∼오후 4시 해돋이도서관 해돋이홀. 032-749-6956,
www.yspubliclib.go.kr
부천
□글쓰기 강좌=
‘일인일저(一人一著) 나의 책 쓰기 지도자 양성 심화과정’ 참가자 25명. 9월 2일∼12월 2일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반∼낮 12시 반 상동도서관 3층 문화강좌실. 032-625-4543,
www.bcl.go.kr
□진학 설명회=
‘2018 진로 진학 아카데미’ 참가자. 29일 오후 7∼9시 시청 어울마당. 032-625-4734,
www.bcl.go.kr
□수학 특강=
초등학교 3, 4학년생 대상 ‘스토리텔링 멘사 수학 게임’ 참가자 20명. 9월 1일∼11월 10일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반∼5시 반 책마루도서관 4층 모둠마루. 참가비 1만5000원. 032-625-4642,
www.bcl.go.kr
□독서 교육=
6, 7세 대상 ‘꾸러기 책 놀이’ 참가자 12명. 9월 5일∼11월 14일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반∼5시 반 무지개 작은도서관. 참가비 1만 원. 032-342-0108,
www.bcsl.go.k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6 47’ 사진이 부른 파장…‘트럼프 앙숙’ 코미 前 FBI 국장 피소[지금, 이 사람]
與, 김성범 전 해수부 차관 영입 “고향사랑상품권 같은 사람”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