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0일 개통 동서고속도로, 국내최초 ‘상공형’ 휴게소-11km 국내 최장 터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2 11:22
2017년 6월 12일 11시 22분
입력
2017-06-12 09:03
2017년 6월 12일 0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30일 완전히 개통되는 동서고속도로는 1천 미터가 넘는 산이 즐비한 국내 최대의 산악 지역을 통과한다. 동홍천-양양 구간은 백두대간을 통과하는 국내 최대의 난코스다. 이런 험준한 지형을 극복해 도로를 설계 하다보니 이전에 없던 이색 기록들이 만들어졌다.
동서고속도로는 구간의 70% 이상이 터널과 교량으로 건설됐다. 험준한 산맥을 가로질러 고속도로를 만들다 보니 71km 구간에 터널이 35개에 교량은 58개에 이른다. 터널과 교량을 합친 비율은 국내 고속도로 가운데 가장 크다.
특히 동서고속도로의 인제터널은 국내 최장 도로터널이다. 터널 길이가 11km로 세계에서 11번째로 길다. 이곳을 통과하려면 6분 30초가 걸린다.
터널은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완만한 S자형으로 설계했으며, 천장과 벽면 곳곳에 경관 조명을 달았다.
휴게소 역시 부지 확보가 어려운 산악 지형 단점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설계됐다. 국내 처음으로 상공형 휴게소를 만든 것.
'V자' 모양의 내린천 휴게소 아래로는 도로가 통과하고 바로 옆에는 대규모 생태 습지 공원이 있다. 하나의 휴게소로 상, 하행선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7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7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에 “北 넘버1 보고싶다”
[DBR]야구가 지루하다고?… 1000만 관중 이끈 팬 경험 혁신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