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채널A단독]“끝났는데 왜?” 한화 3남 징계 무마
채널A
업데이트
2017-01-12 21:40
2017년 1월 12일 21시 40분
입력
2017-01-12 19:23
2017년 1월 12일 1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씨는 6년 전에도 여종업원 성추행 및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승마 국가대표 선수였던 김씨는 아무런 징계도 받지않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 씨가 특혜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신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010년 9월 서울 한남동의 한 호텔에서 여종업원을 성추행하고 이를 말리는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김동선 씨.
당시 광저우아시안게임 출전을 2개월 앞둔 국가대표 신분이었습니다.
승마협회 규정에는 국가대표 선수가 형사사건에 휘말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경우, 상벌위원회를 열어 징계하고 최악의 경우 국가대표 자격까지 박탈하게 돼있습니다.
하지만 김 씨에 대해서는 상벌위원회조차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 뒤에는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박원오 전 승마협회 전무가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A씨 / 승마협회 관계자]
"열어야 되는데 열 사람들이 없는 거예요. 박원오가 뒤에서 "야 그거 다 끝났는데 뭘 가지고 그래. (김동선) 아시안게임 나가야 되는데..."
김 씨를 비호했던 승마협회 관계자는 박 전 전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B씨 / 승마협회 관계자]
"(박원오의 압력이 있었던 거예요?) 머리는 거기서 나오고 그걸 앞에서 옮겨대는 건 ○○○이 하는 거고… "
징계를 받지 않은 김동선 씨는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었습니다.
[신규진 기자]
"현역선수 신분으로 언제든 승마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김동선 씨.
대한승마협회가 이번에는 구속된 김 씨에 대해 상벌위원회를 열어 징계를 할지 주목됩니다.
채널A 뉴스 신규진입니다."
영상취재 : 이기상
영상편집 : 강 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일부터 민간차량 ‘공영주차장 5부제’…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인구증가 ‘제로섬’ 논란
5월 4일도 쉬면 닷새 연휴…임시 공휴일 지정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