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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발 1100m… 고랭지 배추 출하 한창
동아일보
입력
2016-08-19 03:00
2016년 8월 19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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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약 한 달 앞둔 18일 해발 1100m에 위치한 국내 최대 고랭지 채소 생산지인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안반데기 마을에서 한 농민이 수확한 배추를 도시로 출하하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
강릉=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고랭지
#배추
#출하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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