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기·횡령 혐의’ 이장석 넥센 구단주 검찰 출석, ‘혐의 인정하냐’는 질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8 14:29
2016년 8월 8일 14시 29분
입력
2016-08-08 14:21
2016년 8월 8일 14시 21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기·횡령 혐의’ 이장석 넥센 구단주 검찰 출석, ‘혐의 인정하냐’는 질문에…
이장석(50) 대표. 사진제공|스포츠동아DB
넥센 히어로즈 구단주 이장석(50) 대표가 검찰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홍성은 레이니어그룹 회장으로부터 20억원대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이진동 부장검사)는 이 대표를 8일 오전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현재 이 대표는 출국 금지 조치된 상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35분쯤 검찰청사에 도착해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 등에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조사실로 향했다.
앞서 지난 5월 홍 회장은 이 대표와 남궁종환(47) 단장(부사장)을 20억원대 사기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이 대표는 2008년 현대 유니콘스를 인수하면서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낼 가입금(120억원)을 위해 홍 회장에게 투자를 제안했다. 이후 홍 회장은 두 차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센테니얼인베스트먼트(현 서울 히어로즈)에 10억원씩 총 20억원을 지원했다.
갈등이 불거진 것은 이 자금의 성격이 단순 대여금이냐, 지분 양도를 전제로 한 투자금이냐를 놓고서다.
이 대표는 단순 대여금으로 주식양도 계약은 없었다고 주장한 반면, 홍 회장은 “센테니얼인베스트먼트(현 서울 히어로즈) 지분 40%를 받는 조건으로 한 투자였는데 지분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이 대표를 고소했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검찰은 이 대표가 회삿돈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해 횡령·배임 혐의로 수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지난달 넥센 히어로즈 본사와 이 대표 자택 등 4곳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함께 혐의를 받고 있는 남궁 부사장도 4일 소환조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현상금 500만 달러’ 베네수 범죄조직 수장 폭격해 사살
브라질 헬기 2대 공중 충돌 후 추락…탑승 6명 전원 사망
소비기한 임박한 식품, 오늘부터 배달앱서 ‘마감 할인’ 판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