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취업자 60세 이상이 20대 앞질러…왜? ‘60세 이상 비정규직 근로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0 11:54
2016년 7월 20일 11시 54분
입력
2016-07-20 11:39
2016년 7월 20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구구조의 변화와 경기불황의 여파로 신입인 20대 취업자는 줄고, 은퇴 후 취업전선에 뛰어든 60세 이상 고령 취업자가 늘어나는 추세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60세 이상 취업자는 398만 2000명으로 20대 취업자 378만 6000명보다 많았다. 이 시기 60세 이상 취업자는 18만 9000명이 늘어으며 20대는 8만 9300명이 증가하는 데에 그쳤다.
이는 우선 인구 구조가 변화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 시기 60대 인구가 지난해보다 47만 명 늘어난 데에 비해(980만 9000명) 20대 인구는 5만 2900명(642만 1000명)늘어나는 데에 불과했다.
한편으로는 경기불황의 여파로 기업들이 신규채용 계획을 축소해 20대 신입사원 고용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탓이라는 분석도 있다. 최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올해 중견기업은 전년 대비 26%, 중소기업은 5% 각각 채용인원을 줄일 계획으로 조사됐다.
또 은퇴한 60세 이상 연령층이 노동시장에 나와 비정규직으로 취업하고 있는 영향 탓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번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60세 이상 비정규직 근로자는 지난해보다 14만 7천명 증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강훈식, ‘60조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행…정의선-김동관 동행
7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회장님이 교토 라멘집서 혼밥?…이재용 목격담 화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강훈식, ‘60조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행…정의선-김동관 동행
7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회장님이 교토 라멘집서 혼밥?…이재용 목격담 화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7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10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李대통령 부동산 강경 메시지에 “공감하지만 부족해”
제주 경유 필로폰 1㎏ 밀반입 조직원 12명 무더기 검거
‘집값 초 양극화’ 시대, 7개월 연속 최고치 갈아치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