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부순환로 통제, 월곡 램프 인근 상부 구조물 지지 대형 케이블 1개 절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1:20
2016년 2월 22일 11시 20분
입력
2016-02-22 11:18
2016년 2월 22일 11시 1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부순환로 통제
내부순환로 통제
내부순환로 통제, 월곡 램프 인근 상부 구조물 지지 대형 케이블 1개 절단
내부순환로 일부 구간에서 중대 결함이 발견돼 해당구간 양방향 차량 통행이 22일부터 약 한 달간 통제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7일 실시된 정릉천 고가교 해빙기 안전점검 중 월곡 램프와 마장 램프 중간 지점에서 상부 구조물을 지지하는 대형 케이블 20개 중 1개가 절단된 것이 발견됐다.
이에 서울시는 사근 램프부터 종암 갈림목까지 양방향 7.5km를 22일 0시부터 전면 폐쇄하기로 20일 밤늦게 결정했다.
문제가 된 지점은 지난해 12월 전문업체가 실시한 점검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이번 점검에서 케이블 1개의 절단뿐 아니라 나머지 케이블 일부에서도 부분 절단 및 부식이 진행된 것이 발견됐다.
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1990년대 완공된 시설이지만 노후화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구조물 파손 원인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약 한 달간 성산방향은 성동분기점(동부간선→내부순환)~길음램프, 성수방향은 내부순환 북부간선분기점~사근램프, 양방향(7.5km)을 전면통제된다.
이 구간을 오가는 차량은 하루 약 10만 대. 갑작스럽게 통제가 이뤄지면서 서울 동북부 지역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교통혼잡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순찰대, 도시고속순찰대, 교통기동대 등 총 109명과 순찰차, 싸이카 등 장비 32대를 동원해 내부순환로 통제지점과 내부순환로 주변 일반도로에 각각 배치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5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5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항공기상청, 난기류-해무 ‘AI 예측체계’ 만든다
IMD “한국 국가경쟁력, 6단계 뛰어 21위”
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7세대 HBM’ 샘플 공급… AI메모리 속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