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화재…유독가스 질식으로 ‘1명 사망·7명 중경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20:58
2015년 11월 10일 20시 58분
입력
2015-11-10 20:57
2015년 11월 10일 2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방송 캡쳐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화재…유독가스 질식으로 ‘1명 사망·7명 중경상’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10일 대우조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경 2도크에서 건조중인 8만 5000t급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4번 탱크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거제소방서 소속 소방차 10여대 등이 화재 진압에 나섰고, 화재는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내부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 1명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숨졌고 7명의 근로자는 유독가스를 마셔 대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중 1명은 생명이 위독하고 3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탱크 내부에서 용접 작업 중 불꽃이 인화성 물질로 옮아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탱크 안에서 130여 명의 근로자가 작업 중이었다고 말했다. 근로자 대부분은 화재 발생 직후 비상통로를 따라 재빨리 대피했지만 8명의 근로자는 미처 피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거제소방서와 거제경찰서는 탱크 내부에 대한 수색작업을 마무리해 더 이상의 인적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4일에도 대우조선 옥포조선소 2도크에서 건조 중인 LPG 운반선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대우조선해양 거제 조선소 화제. 사진=대우조선해양 거제 조선소 화제/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5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6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7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8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5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6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7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8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뇌 신호로 움직여…사지마비 환자 돕는 로봇 개발, 세계 최초 추진
“드라마처럼 교권보호국 만들자” 현실로 논란 번져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황형준의 법정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