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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평 패싸움’, 직장인까지 포함돼… 이유도 '황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4 11:48
2015년 10월 14일 11시 48분
입력
2015-10-14 11:00
2015년 10월 14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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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부평 패싸움’ 영상 속 20대 남성 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페이스북에는 ‘부평 패싸움’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게재된 바 있다. 영상에는 여러 명의 남성이 고성을 지르며 패싸움을 벌였다.
이는 지난 4일 새벽 인천 부평구의 한 골목에서 일어난 일이다.
‘부평 패싸움’ 영상 속 남성들은 분을 참지 못한 듯 웃통을 벗고 상대방에게 달려들었다. 바닥에 쓰러진 남성에게 발길질을 하는가 하면 상대방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한때 폭력조직과 연관됐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경찰에 입건된 8명은 폭력조직과는 관련이 없는 직장인 포함, 20대 남성들이었다.
한편 ‘부평 패싸움’은 ‘지나가다가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작됐다고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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