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노원구 살인사건] 살해 후 사망, 정당방위 성립 여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5 10:48
2015년 9월 25일 10시 48분
입력
2015-09-25 10:46
2015년 9월 25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원구 살인사건’
‘노원구 살인사건’
지난 24일 서울 노원구 살인사건 군인 장모 상병(20)이 전날 저녁 친구들과 함께 인근 대학 축제를 구경하고 밤새 술을 마셨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숨진 장 상병이 지난 23일 저녁 8시쯤 친구 박모 씨(19) 등과 만나 인근 대학 축제에 놀러갔다”면서 “이후 편의점과 술집 등에서 소주 약 3병 가량을 마셨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25일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술에 만취한 장 상병이 월계동 인근에서 친구 박 씨와 마지막까지 있다가 헤어진 후 걸어서 양모 씨(36)와 숨진 박모 씨(여·33)의 집으로 향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강원도 고성 지역에서 육군으로 복무 중이던 장 상병은 지난 22일 9박10일간의 상병정기휴가를 맞이해 큰아버지 등 친지가 있는 노원구 공릉동에 왔다.
지인 박 씨는 “장 상병은 평소엔 내성적인 성격으로 술에 취하면 장난이 심해진다”고 경찰조사에서 말했다.
경찰은 현재 지난 24일 밤 집주인 양 씨를 장 상병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불구속 입건한 뒤 구체적 정황 조사를 하는 중이다.
양 씨는 숨진 박 씨와 동거 중인 사이로 장 상병이 문이 열려 있던 양 씨의 집에 무단 침입한 뒤 박 씨를 살해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노원구 살인사건’ 직접 당사자인 예비 부부 양 씨와 숨진 박 씨는 올해 11월 결혼을 앞두고 살림을 합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장 상병이 만취해 우발적으로 양 씨와 박 씨 집에 침입했는 지 여부와 세 사람의 통화 내역을 계속해서 확인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모자이크 사진’ 공개…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8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9
리프트에 배낭 버클 끼여 공중 매달려…日스키장서 외국인女 사망
10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모자이크 사진’ 공개…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8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9
리프트에 배낭 버클 끼여 공중 매달려…日스키장서 외국인女 사망
10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언주 “2,3인자들 대권욕망 표출” vs 정청래 “통합이 분열? 언어모순”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李, 또 ‘설탕부담금’ 거론… 비만 줄면 건보재정 도움, 물가자극은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