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노원구 살인사건, 숨진 군인 지인 “평소엔 내성적인 성격, 술 취하면…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5 10:35
2015년 9월 25일 10시 35분
입력
2015-09-25 10:32
2015년 9월 25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원구 살인사건’
‘노원구 살인사건’
지난 24일 서울 노원구 살인사건 군인 장모 상병(20)이 전날 저녁 친구들과 함께 인근 대학 축제를 구경하고 밤새 술을 마셨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숨진 장 상병이 지난 23일 저녁 8시쯤 친구 박모 씨(19) 등과 만나 인근 대학 축제에 놀러갔다”면서 “이후 편의점과 술집 등에서 소주 약 3병 가량을 마셨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25일 조사 결과를 전했다.
경찰은 “술에 만취한 장 상병이 월계동 인근에서 친구 박 씨와 마지막까지 있다가 헤어진 후 걸어서 양모 씨(36)와 숨진 박모 씨(여·33)의 집으로 향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원도 고성 지역에서 육군으로 복무 중이던 장 상병은 지난 22일 9박10일간의 상병정기휴가를 맞이해 큰아버지 등 친지가 있는 노원구 공릉동에 도착했다.
지인 박 씨는 “장 상병은 평소엔 내성적인 성격으로 술에 취하면 장난이 심해진다”고 경찰조사에서 설명했다.
경찰은 현재 지난 24일 밤 집주인 양 씨를 장 상병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불구속 입건한 뒤 구체적 정황 조사를 하고 있다.
양 씨는 숨진 박 씨와 동거 중인 사이로 장 상병이 문이 열려 있던 양 씨의 집에 무단 침입한 뒤 박 씨를 살해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 중이다.
‘노원구 살인사건’ 직접 당사자인 예비 부부 양 씨와 숨진 박 씨는 올해 11월 결혼을 앞두고 살림을 합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장 상병이 만취해 우발적으로 양 씨와 박 씨 집에 침입했는 지 여부와 세 사람의 통화 내역을 계속해서 확인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언론, 韓 긍정 평가…“美·이란 사이 균형 잡으려 노력”
미국-베네수엘라, 7년만에 ‘직항편 운항’ 재개…‘물 축포’
서울, 뉴욕·코펜하겐 앞섰다…‘걷기 좋은 도시’ 세계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