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21호 태풍 두쥐안 예상 경로는?, 서쪽으로 시속 16km로 이동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4 10:48
2015년 9월 24일 10시 48분
입력
2015-09-24 10:47
2015년 9월 24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1호 태풍 두쥐안. 사진=기상청
제21호 태풍 두쥐안 예상 경로는?, 서쪽으로 시속 16km로 이동중
추석을 앞두고 제 21호 태풍 두쥐안(DUJUAN)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예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진달래를 의미하는 태풍 ‘두쥐안’은 현재(24일 03시 기준) 오키나와 남동쪽 약 102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시속 16km로 이동하고 있다.
현재 강도 ‘약’으로 나타나고 있는 태풍 두쥐안은 26일 강도 ‘중’으로 27일에는 강도‘강’으로 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하고 있다.
기상청은 추석연휴기간 태풍 두쥐안이 우리나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태풍의 경로는 유동성이기 때문에 유의 주시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 앞바다를 비롯해 남해 서부 동쪽 먼 바다와 남해 서부 서쪽 먼 바다, 남해 동부 먼 바다, 남해동부앞바다(거제시동부앞바다)등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오늘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는 흐리고 경상남북도해안은 오전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내일은 중국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모레는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고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7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7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일제히 급락, 9개월 만에 8만 달러선 붕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