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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최대 70% 할인'…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3 11:47
2015년 9월 23일 11시 47분
입력
2015-09-23 11:45
2015년 9월 23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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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YTN 방송화면 캡처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세일이 화제다.
정부는 올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로 시작된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지난 22일 전했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는 백화점(71개 점포), 대형마트(398개), 편의점(2만5400개) 등 대형 유통업체 약 2만6000여개 점포가 참여한다.
업체별로 최대 50∼70% 할인율이 적용, 소비자 참여를 위한 이벤트가 강화되는 등 기존 세일행사와 차별점을 뒀다.
한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온라인 쇼핑업체들은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특가상품 기획전을 열고 최대 20% 할인쿠폰을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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