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돌고래호 전복사고’ 실종자 추가 발견 없어 ‘8人 생사는?’…대규모 수색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7 14:07
2015년 9월 7일 14시 07분
입력
2015-09-07 14:04
2015년 9월 7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돌고래호 전복사고’ 실종자 추가 발견 없어 ‘8人 생사는?’…대규모 수색 中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와 관련해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7일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제주 추자도에서 출항해 전남 해남으로 항해 중 전복한 돌고래호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6일 밤과 7일 새벽까지 이어졌다.
야간 수색에는 해경 경비함정 28척과 해군 함정 5척, 무궁화호(동해어업관리단) 2척, 지자체 어업지도선 1척, 민간 어선 40척 등 76척과 항공기 4대 등이 동원됐다.
해경은 일몰 뒤 어둠 속에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조명탄과 경비함정의 조명 등을 이용해 야간 수색을 펼쳤다.
해경은 시신 10구가 발견된 추자도와 상·하추자도 주변을 샅샅이 수색하고 있다. 또 잠수요원을 대거 투입해 수중 수색을 펼칠 방침이다.
현재까지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6일 낮 12시 47분 10번째 시신이 발견된 이후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돌고래호는 이날 오전 6시 25분경 제주 추자도 인근 해역서 전복된 채 발견됐다. 승선 추정 인원 21명 중 3명이 구조됐으며 10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나머지 8명은 실종된 상태다.
돌고래호 추가 발견 없어. 사진=돌고래호 추가 발견 없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휘발유값 L당 2050원 돌파…가격 통제 효과 떨어졌다
“짐 가져가라” 전남친 유인 흉기 협박·돈 뺏은 20대 일당 구속영장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