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본군 문서 폭로, ‘일분군 전용 요리점 연다’ 속여…‘위안부로 끌고가’
동아닷컴
입력
2015-08-17 21:19
2015년 8월 17일 2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군 문서 폭로’
1940년대 일본군이 한국 여성 2000명을 한꺼번에 위안부로 끌고간 사실이 적혀 있는 문서가 추가로 폭로됐다.
17일 중국신문망은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일본군 문서를 폭로하며 “1941년 10월 일본군이 무단장(牧丹江) 쑤이양(綏陽) 한충허(寒蔥河)지역에 군 위안소를 열면서 한국여성 수십 명을 데려와 위안부 역할을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폭로된 일본군 문서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당안국(기록보관소)이 최근 일제 괴뢰국인 만주국의 ‘위안부’ 문건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안국이 공개한 제890호이다. 제1천64호 문건은 1941년 10월 20일 일본군 쑤이양 국경경찰대 한충허대 다카하시(高橋) 대장이 같은 부대 쑤이펀허(綏芬河) 대장에게 부대 사정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이 내용에는 ‘이들 여성이 한국에서 강제징용한 2천여 명 가운데 일부’라고 기록돼 있다.
특히 이들 문건은 일본군이 징용된 한국여성들에게 일본군 전용 요리점을 연다고 속여서 끌고와 위안부 역할을 강요했다는 폭로 내용도 담겨 있다. 또한 요리점으로 가장한 군 위안소의 설립 과정과 날짜, 계급별 상대자와 허용된 오락시간까지 상세하게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