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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김수현, 진학동… ‘종천아강’ 제작발표회 참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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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5:41
2015년 8월 5일 15시 41분
입력
2015-08-05 15:35
2015년 8월 5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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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학동 웨이보.
중국의 인기스타 진학동이 대륙에서의 인기를 또한번 실감했다.
4일 중국 베이징에서는 영화 ‘종천아강(从天儿降)’의 제작발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종천아강’은 중국의 톱스타 장쯔이가 세 번째로 제작에 나서고 톱소설가 겸 영화 감독 곽경명(궈징밍)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기대작이다.
이날 현장에는 제작자로 참여한 장쯔이, 첫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 그룹 엑소의 레이 등과 함께 진학동이 무대인사를 나눴다. 세 사람의 등장에 일순간 몰려든 취재진과 팬들로 현장이 마비되는 등 이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장쯔이를 비롯한 여주인공들의 가짜 임신 퍼포먼스와 함께 영화의 주역인 아기와 함께한 포토타임, 우주선 LED 퍼포먼스 등의 깜짝 이벤트도 이어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진학동은 중국 영화 ‘소시대’의 주연을 맡으며 20대의 대표 문화 아이콘으로 급부상 한 후 연기와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끼로 단숨에 중국 대륙을 사로잡은 특급 신인이다. 현재 웨이보 팔로워수가 20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중국 내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다.
또한 진학동은 판빙빙, 장쯔이 등 중국 최고의 톱스타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최근엔 장예모 감독, 맷 데이먼, 유덕화 등과 함께한 영화 ‘더 그레이트 월’로 할리우드에도 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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