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병헌 "국정원 직원 마티즈, 엄연히 다른 차량" 주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14:14
2015년 7월 23일 14시 14분
입력
2015-07-23 14:13
2015년 7월 23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정원 직원 마티즈. 채널A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과 관련된 유서를 남기고 국정원 직원 임모 씨(45)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가운데 그가 사망 직전 타고 간 마티즈 승용차 번호판이 '바꿔치기 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전혀 가능성 없다"며 착시현상을 근거로 일축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번호판 바꿔치기 논란에 CCTV 영상 정밀 감정을 의회하고 23일 오후 공식 브리핑에서 임 씨 소유의 마티즈 차량을 둘러싼 의혹을 해소할 예정이다.
의혹은 임 씨 차량이 마지막으로 찍힌 CCTV영상에서 번호판이 흰색으로 보이자 "누군가 번호판을 바꿔치기 했다"고 주장하며 시작됐다.
야당도 가세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은 지난 22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에서 "임 씨가 차를 운행한 사진이라면서 경찰이 언로에 배포한 CCTV영상의 번호판은 흰색이지만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한 마티즈 승용차의 번호판은 초록색"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경찰은 "이날 오전 임 씨 차량 번호판이 CCTV영상에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빛 반사 각도에 따른 착시현상"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지난 18일 오전 6시 18분과 22분에 포착된 영상은 각각 현장서 2.4km와 1.4km 떨어진 곳의 CCTV영상이며 각각 34만 화소, 41만 화소의 저화질이기 때문에 번호판 식별이 불가능하고 빛 반사 탓에 흰색 번호판처럼 보이는 것"이라 설명했다.
경찰의 이같은 해명에 전 최고위원은 "마티즈 차량의 보호가드와 안테나 유무를 봤을 때 CCTV 차량은 사망 후 발견된 임 씨 차량과 엄연히 다른 차량"이라고 맞대응했다.
"빛의 반사가 원색인 초록색을 흰색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는 해명도 믿기 어렵다"는 게 전 최고위원의 입장이다.
그는 "말도 안 되는 변명 할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해명 하든가 조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귀갓길 남성 찌르고 차까지 훔쳐 도주…30대女 체포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대전 성심당
서울, 뉴욕·코펜하겐 앞섰다…‘걷기 좋은 도시’ 세계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