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2층 주민이 1층 사는 母子 찌르고 도주 ‘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17:39
2015년 7월 17일 17시 39분
입력
2015-07-17 17:35
2015년 7월 17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에서 이웃 주민 간에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7일 0시20분경 부천시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에서 2층에 거주하는 A(49) 씨가 1층 주민 B(21) 씨와 그의 어머니 C(50) 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한밤중 비명소리를 들은 인근 주민이 신고했고, 이들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아들인 B 씨는 사망하고 C 씨는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집 주변 CCTV를 통해 윗집 주민 A 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하고 있다.
A 씨는 귀가하는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피해를 당한 모자와 A 씨가 평소에도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너무 무섭네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뭐 때문에 다툼이 난 거지?”,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어머니라도 빨리 낫길 간절히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광화문서 컴백 무대…넷플릭스 전세계 생중계 ‘한국 최초’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