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삼성서울병원 의사 포함 의료진 메르스 확진, 수술복입고 환자 진료
동아닷컴
입력
2015-06-26 11:33
2015년 6월 26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서울병원 의사 포함 의료진 메르스 확진
미흡한 보호장구 착용 탓에 삼성서울병원 내 확진자 진료를 하다 추가 감염된 의료진이 4명으로 늘어났다.
보건당국은 26일 “추가 확진자 181번 환자(26)가 안전요원인 135번 환자(33)를 진료하다 감염된 삼성서울병원 의사”라고 밝혔다. 181번 환자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근무한 뒤 17일부터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은 17일 이전까지 당국이 권장하는 D등급 보호장구에 미달하는 보호장구를 착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17일 이전까지 입었던 보호구는 전신 보호복이 아닌 수술복이어서 목과 다리 등이 노출됐던 것으로 파악한다”고 말했다.
당국은 또 다른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169번 환자(34) 역시 미흡한 보호구 착용으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169번 환자도 135번 환자를 담당한 중환자실 의료진이다.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인 162번 환자(33)도 같다. 그는 지난 11일과 12일 135번 환자를 포함해 72번 환자(56)와 80번 환자(35), 137번 환자(55)에게 포터블 엑스레이 촬영을 했던 것으로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드러났다. 시간상 17일 이전이다.
간호사인 164번 환자(여·35) 역시 75번 환자(여·63)와 80번 환자(35)가 입원 중이던 삼성서울병원 병동에서 미흡한 보호구를 착용한 채 근무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17일 이후부터 당국의 기준에 준하는 D등급 보호구 착용 조치가 이뤄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