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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충남]‘대전여성상’후보자 6월초까지 공모
동아일보
입력
2015-05-13 03:00
2015년 5월 13일 03시 00분
이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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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여성주간을 기념하고 양성평등 촉진을 위해 ‘대전여성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여성상은 여성 지위 향상과 봉사활동 등에 기여해 양성평등사회 구현에 공헌한 여성을 발굴하고자 2003년 만들어졌으며, 매년 여성주간에 시상한다. 지난해까지 31명이 수상했다.
공모 분야는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며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자녀를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키운 훌륭한 어머니 부문 △지역사회 발전 및 여성지위 향상에 기여한 사회발전 부문 △불우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해 귀감이 되는 이웃사랑 부문 등 3개 부문이다.
대상은 2015년 7월 1일 현재 3년 이상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20세 이상 여성으로,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 및 교육감, 단체, 대학 등에서 6월 5일까지 추천받아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 결정은 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중순 선정하며 7월 1일 ‘제20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참조하거나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042-270-4665)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대전여성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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