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출산장려책 효과… 대구 신생아 5년째 증가세
동아일보
입력
2015-04-08 03:00
2015년 4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대구시 신생아가 1만9400명으로 집계됐다. 2013년에 비해 100명(0.5%) 늘었다. 전국 평균(1200명 감소)과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대구의 신생아는 2010년 이후 매년 100명 이상 증가 추세다.
대구시는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이 어느 정도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시는 태아기형 검사를 비롯해 난임부부 인공수정 지원, 출산축하금(둘째 아이 20만 원, 셋째 이상 5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컬러풀 출산장려금으로 둘째 아이는 24개월 동안 매월 5만 원, 셋째 아이 이상은 20만 원을 18개월 지급한다. 다자녀 가정(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의 고교 3학년에게는 1회 50만 원의 학비를 지원한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대구
#신생아
#5년째
#증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日홋카이도 남동부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