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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진재영·도끼 소유의 4억원대 슈퍼카…“대물보험 1억으론 부족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17:26
2015년 3월 17일 17시 26분
입력
2015-03-17 17:22
2015년 3월 17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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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최근 경남 거제에서 르노삼성 ‘SM7’ 차량이 4억 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뒤에서 들이 받아 거액의 수리비를 물게 된 소식이 전해지면서 람보르기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사고로 람보르기니 차량의 수리비 견적이 1억4000만원에 달하고 수리 기간동안 이용하는 차량의 하루 렌트 비용만 2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고가의 외제차가 너무 많다. 대물 보험 1억원으로는 부족하다”라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연예인 중에서는 진재영과 도끼 등이 람보르기니를 소유하고 있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를 비롯해 3억 원을 호가하는 페라리F430과 람보르기니 등 고가의 슈퍼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래퍼 도끼는 자신의 SNS에 람보르기니를 비롯해 고급 외제차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람보르기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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