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 시작, 20일 접수 마감…‘지난해 경쟁률은?’
동아닷컴
입력
2015-03-16 16:21
2015년 3월 16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이번 서울시 공무원 원서 접수 마감일은 20일이다. 취소는 3월 27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원서 제출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홈페이지(http://gosi.seoul.go.kr/)에서 가능하다.
서울시 지방공무원의 경우 거주지 제한이 없어 원서접수를 하는 전국 수험생들이 몰려 경쟁률이 치열하다.
지난해 12월 서울시에 따르면 2014년도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결과에 따라 최종합격자 2061명을 발표했다. 당시 서울시 공무원 원서접수 경쟁률은 61대 1을 기록했으며 총 12만9744명이 지원했다. 이에 최종합격자는 2061명이었다.
결과에 따라 직급별로는 7급 129명, 8급 103명, 9급 1812명, 연구·지도사 17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345명, 기술직군 699명, 연구·지도직군 17명이었다.
또한 성별 구성은 남자가 1004명(48.7%), 여자가 1057명(51.3%)으로 여성 합격자가 2013년의 66.0%에 비해 약 14.7%p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연령은 20대(1065명, 51.7%)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30대 724명(35.1%), 40대 149명(7.2%), 10대 95명(4.6%), 50대 28명(1.4%)이다. 이중 최고령 합격자는 운전 9급에 합격한 1956년생(58세, 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미국 간 이유는 강경 보수 분열 의식한 것”[정치를 부탁해]
‘소방관 참변 화재’ 외국인 근로자 홀로 토치작업 중 발생한 인재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