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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영중 회장 생활체육회장 출마
동아일보
입력
2015-02-24 14:54
2015년 2월 24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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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중 대교그룹 회장(66)이 2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생활체육회(국체회) 회장 출마를 선언했다. 국체회 회장은 서상기 새누리당 국회의원(69)이 체육단체장 겸직불가 조치에 따라 사퇴해 공석 중이다. 강 회장에 앞서 전병관 생활체육회 부회장(60·경희대 교수)도 출마를 선언했다. 신임 회장은 3월 9일 대의원 총회에서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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