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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일출… 독일 우주비행사 “결코 잊을 수 없는 금빛반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8 10:33
2015년 2월 8일 10시 33분
입력
2015-02-08 10:28
2015년 2월 8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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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일출사진을 올린 우주비행사들의 트위터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닌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고 있는 리드 와이즈먼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의 일출’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사진을 공개하면서 리즈 와이드먼은 “아름답다”는 말 대신 “힘든 하루였다”는 말을 게재했다.
리즈 와이드먼은 “모든 날들이 쉬운 것만은 아니다. 어제는 정말 힘든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또 국제우주정거장에 탑승하고 있는 독일 우주비행사 알렉산더 게르스트도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주에서 바라본 일출’ 사진을 공개했다.
알렉산더 게르스트는 “태양이 떠오르면서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보는 금빛 반사를 결코 잊을 수 없다”는 글과 함께 게재했다.
우주의 일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주의 일출, 너무 아름답네요” “우주의 일출, 언제쯤 우주 관광을 가볼 수 있을까요” “우주의 일출, 너무 멋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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