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수요집회… 또 한 분의 빈자리

  • 동아일보

4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에 참석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앞에는 지난달 31일 별세한 박위남 할머니의 명복을 비는 영정용 액자가 놓여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위안부#할머니#수요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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