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개비 담배·롤링 타바코’ 판매…‘서민 용품 되려나’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0:30
2015년 1월 5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비 담배 판매’. 동아닷컴DB
‘개비 담배 판매, 롤링 타바코’
담뱃값이 인상되면서 흡연자들이 담배를 낱개로 파는 이른바 ‘개비 담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지난 4일 서울 종로의 가판대에서 1개비당 300원 씩 하는 개비 담배가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개비 담배 판매’는 담뱃값이 한 갑당 4500원으로 작년보다 2000원 가량 뛰어 오른데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주로 노인이 많은 종로구와 학생이 많은 고시촌을 중심으로 담배 한 개비당 300원 정도에 ‘개비 담배’ 판매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비 담배 판매는 현행법상 불법이다. 판매업자는 1년 이내의 영업정지나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일단 다른 지역으로 가치담배가 확대되는지 살펴본 뒤 단속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담배의 각련이라고 불리는 ‘롤링 타보코’의 판매 현상도 나타났다.
‘롤링 타바코’란 연초와 필터를 구입해서 직접 만들어 피는 담배를 말한다.
롤링 타바코는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대중화 돼 있지는 못했지만 유럽 등 서구권에서는 10% 내외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정도로 널리 확산돼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12.7% “운동 전혀 안 한다”…먹고 쉬기만으로 건강 유지 될까?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