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920년대 셀카봉 이런 느낌? 돈 안들이고 셀카봉 만들기…‘이게 가능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9 14:24
2014년 12월 29일 14시 24분
입력
2014-12-29 13:52
2014년 12월 29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20년대 셀카봉. 사진 = JTBC 뉴스 화면 촬영
1920년대 셀카봉
‘셀카봉’이 1920년대에 이미 있었다는 증거가 제시됐다.
영국 현지 언론들이 23일(현지시간) 약 90년 전인 1920년대 ‘셀카봉’으로 촬영된 사진이 발견됐다고 전한 것.
보도에 따르면 1920년대 ‘셀카봉’ 사진은 지난 1926년 잉글랜드 중부에 위치한 워릭셔의 한 가정집 앞에서 촬영됐다. 이 부부는 기다란 나무막대기 끝에 카메라를 매달고 셀카를 찍는 모습.
사진 속에는 ‘1926년 10월 스스로 찍었다’(Self Taken, Oct 1926)라는 메시지도 담겼다.
사진 속에 등장하는 이 막대가 공식적으로 ‘세계 최초의 셀카봉’이라고 말할 수는 없으나 밝혀진 기록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부부의 손자인 클레버는 “가족 앨범 속에 화제의 이 사진이 담겨있었다”며 “할아버지가 남긴 대부분의 사진이 고루했지만 이 사진만큼은 우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이어 “할아버지는 엔터테이너이자 음악가였는데 왜 이 같은 사진을 찍었는지는 우리도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시사주간지 ‘타임’은 올해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셀카봉을 선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1920년대 셀카봉, 신기하다", "1920년대 셀카봉, 진짜 같다", "1920년대 셀카봉, 사진 비슷하네"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1920년대 셀카봉. 사진 = JTBC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국무부, ‘이 질문’ 답변 제대로 못한 신청자, 비자 안 준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