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능 만점자’ 4명 배출 대구 경신고…공부 비결은 무엇?
동아닷컴
입력
2014-12-03 21:58
2014년 12월 3일 2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 홈페이지
‘수능 만점자’ 4명 배출 대구 경신고…공부 비결은 무엇?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구 경신고가 수능 만점자를 4명 배출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대구 경신고 만점자 4명은 모두 자연계열 학생이다. 대구 경신고는 3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수능 만점자 4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수능 만점자 4명은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 권대현이다. 이중 2명이 동명이인이다.
앞서 보도에서는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가운데 2명이 같은 이름을 가진 같은 반 학생이라고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대구 경신고 측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동명이인 학생들은 같은 반이 아니라고 바로잡았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일 수능 채점결과를 발표하고 3일 수능 성적표를 배부했다. 전국에서 다수 수능 만점자가 나온 가운데 대구 경신고에서만 수능 만점자 4명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구 경신고는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육성’을 교육 목표로 두고 있는 학교다. 2010년 4월,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선정 고시를 거쳐 2011년 3월 자율형 사립고 1학년 입학식을 치른 뒤 현재에 이르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대박이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이게 가능해?",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명문고 등극" 등의 후기를 전했다.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사진 = 대구 경신고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양도세 중과 앞두고… 지난달 서울 아파트 증여, 40개월새 최대
日국민 47% “현정권서 개헌 찬성” 반대 첫 추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