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 베링해 침몰, 급박한 상황 전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3:08
2014년 12월 2일 13시 08분
입력
2014-12-02 13:07
2014년 12월 2일 1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출처=채널A)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 베링해 침몰’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의 침몰 소식이 알려졌다.
1일 오후 1시40분쯤(한국시각) 사조산업 원양어선인 1,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 ‘501오룡호’가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기상 악화로 침몰했다.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에는 한국인 선원 11명을 비롯해 필리핀인(13명), 인도네시아인(35명), 러시아 국경수비대 소속 감독관(1명) 등 총 60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발생한 직후 베링해에 있던 러시아 선박의 도움으로 러시아 감독관 1명과 외국인 선원 6명, 한국인 선원 1명이 구조됐으나 한국인 선원은 저체온증으로 구조 직후 사망했다.
사조산업은 부산지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룡호 고기 처리실에 어획물을 넣는 작업을 하던 중 한꺼번에 많은 물이 들어오면서 배수구가 막혀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사고 원인을 말했다.
이어 “선원들이 배를 세우려고 노력해 어느 정도 복원됐다고 판단, 펌프로 배수 작업을 했으나 갑자기 배가 심하게 기울어 퇴선명령이 떨어지고 선원들이 탈출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사고 해역의 바다 수온은 영하 10도 정도로 매우 차고 바람이 초속 25~27m, 파도가 5~6m 정도 이는 등 기상 조건이 나빠 실종선원 구조작업이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피신 트럼프 “총격범 체포” SNS 올려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피신 트럼프 “총격범 체포” SNS 올려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