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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 법적 대응, 충격적 사진… 연예인에게 인권은 사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4 17:56
2014년 11월 14일 17시 56분
입력
2014-11-14 17:33
2014년 11월 14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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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법적 대응
‘루머 법적 대응’
가수 비가 ‘허위 사진’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면서 오늘 안으로 경찰의 수사가 시작될 조짐이다.
지난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의 루머와 사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 밝혔다.
이날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는 “김태희가 스마트폰을 분실해 비의 사진이 유출됐다”는 글과 함께 한 남성이 나체로 샤워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눈이 가려져 사진 속 인물이 누군지 정확히 판단하기 쉽지 않은 상황.
이에 비의 소속사는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라면서 “현재 변호사를 통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송을 맡은 법률대리인은 한 매체에 “악의적인 명예 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나른 자를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 강경대응할 방침을 세웠다.
이어 “비를 흠집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내일 안에는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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