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참혹한 살인…‘가해자는 정신질환?’
동아닷컴
입력
2014-11-12 13:37
2014년 11월 12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출처= YTN 방송 갈무리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지난 11일 오후 4시경 경기도 부천 중동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의 흉기 난동으로 이웃 여성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에서 김모 씨(42)가 흉기 난동을 부려 최모 씨(39)와 최씨의 여동생(38)등 2명이 상처를 입고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이날 김씨는 자신의 차량에서 내린 뒤 집에서 나오던 최씨와 시비가 붙어 최씨를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던 동생도 함께 찔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천 흉기 난동으로 2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김 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진료 기록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10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일산 모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공개됐다.
부천 경찰에 따르면 김 씨와 최 씨 자매 2명이 주차문제로 다툰 적이 있다는 주변 사람들의 증언과 김 씨의 진술을 종합해 정확한 사망 사건 경위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7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0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7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10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검, 심우정 계엄 관여 의혹에 ‘檢 내부망’ 압수수색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