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황혼 이혼 역대 최다, 5년간 꾸준히 증가… 사유 보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4:14
2014년 10월 23일 14시 14분
입력
2014-10-23 13:32
2014년 10월 23일 1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혼 이혼 역대 최다'
'황혼 이혼'이 지난 5년간 꾸준히 증가하며 지난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대법원이 발간한 '2014 사법연감'에 따르면, 황혼 이혼은 2만 8261건(2009)에서 3만 2433건(2013)으로 지난 5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황혼 이혼이 전체 이혼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최근 5년간 22.8%에서 28.1%로 6%포인트 남짓 뛰어 전체 이혼 사유 1위를 차지했다. 황혼 이혼 역대 최다 수치다.
주된 황혼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47.2%)로 압도적이며, 그 다음이 경제 문제(12.7%), 가족 간 불화(7.0%), 정신적·육체적 학대(4.2%) 등의 순이었다.
반면 결혼 5년차 미만 부부의 '신혼 이혼'은 감소했다. 전체 이혼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최근 5년 동안 27.2%에서 23.7%로 떨어져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새로 결혼하는 사람이 줄어들면서 신혼 이혼도 감소한 것으로 분석 되며, 작년 기초자치단체에 접수된 혼인 신고는 32만5016건이다. 이는 2012년 32만9220건에 비해 1.3% 줄은 수치다. 신혼 이혼은 2011년 33만1543건에서 3년째 감소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일제히 급락, 9개월 만에 8만 달러선 붕괴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