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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부근서 규모 3.5 지진 발생… 한반도 ‘핵’의 고리 위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6:33
2014년 9월 23일 16시 33분
입력
2014-09-23 16:31
2014년 9월 23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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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DB
‘경주 지진’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시민들은 대부분 지진이 발생했음을 감지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월성발전소가 주변에 자리하고 있어 두려움을 호소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께 경북 경주 인근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일어났다.
경주 지진 진앙은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8km 지역. 경주는 현재 월성원전이 가동 중이라 추후 여진에 따라 피해가 발생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번 경주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예상이 안 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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