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보는 것 자체가 ‘행운’ 가시연꽃 개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4:49
2014년 9월 15일 14시 49분
입력
2014-09-15 14:38
2014년 9월 15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 년 만에 피는 꽃
백 년 만에 피는 꽃으로 유명한 ‘가시연꽃’이 개화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12일 홍성군에 따르면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최근 자생군락지인 홍성 역재방죽공원에서 모습을 공개했다.
백 년 만에 피는 꽃, 가시연꽃은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이자,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217종 중 보존 1순위로 지정된 식물.
특히 가시연꽃은 보기가 흔치 않은 데다 개화한 가시연꽃은 더욱 만나기 어려워 세간에서는 ‘백년 만에 피는 꽃’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가시연꽃의 꽃말은 ‘그대에게 행운(감사)을’이며, 꽃을 보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고 전해진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평 골프장 10만명 정보 유출… 北 해킹 가능성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국힘, 조국 뛰는 평택을 유의동 공천… 與만 남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