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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 대체휴일제… 2018년에는 휴무만 총 68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5 10:18
2014년 9월 5일 10시 18분
입력
2014-09-05 10:04
2014년 9월 5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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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첫 대체휴일제… 2018년에는 휴무만 무려 68일
이번 추석 연휴에 첫 대체휴일제가 적용된다.
5일 안전행정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국무회의를 통과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올해 추석에 처음 적용된다.
추석 전날인 9월7일이 일요일과 겹치면서 연휴 이후 첫 번째 비공휴일인 10일이 대체 공휴일로 지정되엉서 최장 5일을 쉴 수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설날이나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거나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면 해당일 다음 첫 번째 비공휴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된다. 다만 올해 달력에는 9월 10일이 휴일로 표시돼 있지 않아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향후 5년간 가장 휴일이 많은 해는 2018년으로 총 68일이 빨간 날이다. 2015년에는 67일이며, 2016년과 2017년에는 65일을 쉬게 된다.
추석 연휴 첫 대체휴일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석 연휴 첫 대체휴일제, 2018년이 최고네요” “추석 연휴 첫 대체휴일제, 올해 연휴 제대로네” “추석 연휴 첫 대체휴일제, 좋은 정책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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