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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회사생활 공포 1위,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3:05
2014년 8월 27일 13시 05분
입력
2014-08-27 12:59
2014년 8월 27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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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공포 1위.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우리 회사 오피스 괴담’을 주제로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조사 대상의 절반 가량(50.1%)이 ‘회사에 떠도는 오피스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괴담의 배경은 사무실(27.8%), 휴게실(25.7%), 화장실(18.7%) 순이었다.
직장인들이 겪는 공포 중 최고는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이었다. 출근 자체가 싫다는 뜻이었다.
이어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과 ‘매일밤 이어지는 폭풍 야근’(이상 15.7%)이 공동 2위에 올랐다.
한편, 회사생활 공포 1위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회사생활 공포 1위, 자택 근무하면?”, “회사생활 공포 1위, 회사 생활 그 자체가 공포지 뭐”, “회사생활 공포 1위, 출근해서 이 글을 보고 있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동아일보DB (회사생활 공포 1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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