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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싱크홀 발생, 달리던 승합차 앞바퀴 빠져…‘불안 급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9:57
2014년 8월 22일 19시 57분
입력
2014-08-22 17:35
2014년 8월 22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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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싱크홀, 사진=트위터
‘교대역 싱크홀 발생 원인’
교대역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 27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에서 서초역 방면으로 약 100m 떨어진 지점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구멍의 크기는 가로 1.5m, 세로 1.5m이고 깊이는 약 1m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합차의 앞바퀴가 싱크홀 구멍에 빠져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경찰에 의하면 싱크홀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들이 도로를 통제하며 사고현장을 수습이다. 관할구청은 이날 교대역 싱크홀 발생에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교대역 싱크홀 소식에 네티즌들은 “싱크홀 원인 알 수가 없네” “이게 몇 번째야”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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