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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오피스텔 붕괴, 토사 무너져 철골 구조물 내려앉아…피해 규모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9 17:49
2014년 8월 19일 17시 49분
입력
2014-08-19 17:37
2014년 8월 19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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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오피스텔 붕괴’
부산 지역에 폭우가 내린 가운데 해운대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이 붕괴됐다.
18일 오후 3시 30분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 장산역 인근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철골 구조물 등이 지하로 내려앉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사고로 인근 도로까지 균열이 발생하고, 지반이 내려앉아 인근 도로가 통제됐다.
이번 해운대 오피스텔 붕괴 사고는 6층 높이인 18.5m까지 터파기 공사를 끝내고 골조를 올리는 중 토사가 무너지는 바람에 철골 구조물 일부가 내려앉은 것으로 추정된다.
부산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처에 매설된 도시 가스관이 일부 파손되는 바람에 주변에 가스 냄새가 나 부산도시가스 측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운대 오피스텔 붕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운대 오피스텔 붕괴, 정말 무섭다” , “해운대 오피스텔 붕괴, 가스관까지 파손되다니” , “해운대 오피스텔 붕괴, 사람 안 다쳐서 정말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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