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할롱 경로, 일본 해상 접근…한반도는 간접 영향 ‘주의 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9 13:25
2014년 8월 9일 13시 25분
입력
2014-08-09 13:24
2014년 8월 9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국가태풍센터 제공
‘태풍 할롱 경로, 간접 영향’
제11호 태풍 할롱(HALONG)의 이동 경로가 변경돼 한반도는 간접 영향 아래 들어갔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할롱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27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했다.
현재 태풍 할롱은 강도 '강'을 유지하고 있다. 강풍반경은 400km의 중형 태풍이다.
태풍 할롱 경로는 10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사카 서남서쪽 340km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삿포로 서쪽 440km해상까지 진출하며 12일쯤 소멸해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할롱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구와 경북 지역이 할롱의 간접영향권에 들어 주의가 당부된다.
9일 대구경북권은 태풍 간접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10일 자정까지 30~80mm 안팎이다. 울릉도와 독도에도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2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7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8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9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7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8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9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명 김영진도 김용 불가론 “전투 이기고 전쟁 질것”
日 AI 탁구 로봇, 인간 프로 선수 꺾었다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자격정지 요구 정당” 축구協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