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2사단, 총기난사 이어 A급 관심병사 운동화 끈에 목 매 자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7:40
2014년 7월 28일 17시 40분
입력
2014-07-28 17:33
2014년 7월 28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사단 A급 관심병사’
지난달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동부전선 22사단에서 한 이등병이 목을 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육군 관계자는 “지난 27일 오후 4시 35분쯤 22사단에서 근무하는 신모 이병(22)이 영내 화장실에서 운동화 끈에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고 전했다.
소속 부대원들은 신 이병이 상황 근무에 나서지 않자 수색에 나서 10분 만에 화장실에서 그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송 치료를 받던 27일 오후 5시 18분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22사단에 입대한 신 이병은 신병교육을 거쳐 이달 초 연대본부 직할부대인 전투지원중대로 전입했다. 신 이병은 GOP가 아닌 후방에서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 이병은 지난 5월 입대 후 신병교육을 거쳐 이달 초 전투지원중대로 전입했다. ‘A급 관심병사’로 분류됐으며, 현역복무 부적합 심의 대상자이기도 했다.
이날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신 이병이) 입대 전에도 여러 차례 그런(자살시도) 전력이 있고, 우리 군에서 (해당) 병사를 관리해주기 위해 보직도 두 차례나 바꿔줬다고 한다”고 밝혔다.
현재 군 당국은 신 이병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2사단 A급 관심병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2사단 A급 관심병사, 관리 철저히 해야 할 듯” , “22사단 A급 관심병사, 22사단 정말 시끌시끌하네” , “22사단 A급 관심병사, 군대도 못 보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21일 22사단에서는 임모 병장(22)이 GOP에서 총기 사건을 일으켜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은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한미 난기류속 외교부 북미라인 이례적 전면 교체
비인가 국제학교 전수조사 “최악땐 폐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