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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박건형, 여자친구에게 깜짝 고백…바다 뛰어들며 “사랑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6:22
2014년 7월 28일 16시 22분
입력
2014-07-28 16:19
2014년 7월 28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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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영상 갈무리
‘진짜사나이 박건형’
진짜 사나이 박건형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유격부대인 황금 독수리 특공부대에서 훈련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건형은 유격교관이 바다에 뛰어들기 전 생각나는 사람을 묻자 "여자 친구가 생각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교관은 여자친구를 외치며 바다에 빠지라고 말했고 박건형은 “사랑한다 영원히”라고 외치며 입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건형은 지난 5월 “여자 친구는 재작년 12월에 대학로에서 만났다”며 “11살이 어린 27살이다. 끊임없는 구애 작전으로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박건형 진짜사나이네” “진짜 사나이라면 저 정도는 해야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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