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너구리’ 예상 경로, 제주도·남해안 영향권…“8일 오후부터 영양권 예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16:50
2014년 7월 7일 16시 50분
입력
2014-07-07 16:26
2014년 7월 7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너구리 예상 경로’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예상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태풍경고센터는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900여km 해상까지 올라온 제8호 태풍 너구리는 내일 중심최대풍속이 초속 65m 이상인 슈퍼태풍으로 발달할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일본 오키나와까지 올라올 태풍 너구리 경로를 살펴보면 오는 모레부터는 초속 16m의 강풍과 약 4m의 높은 파도가 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태풍 너구리 경로에 노출될 수 있는 제주와 남해안은 내일 낮부터 태풍 해역에서 밀려온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덮칠 가능성도 있다.
태풍이 제주 서귀포 남동쪽 220km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제주와 남해안은 최대 9미터의 파도가 몰아치고 간접영향권인 남부지방에도 비바람이 몰아칠 가능성을 시사했다.
기상청은 “태풍 너구리의 경로를 볼 때 우리나라에 가장 근접하는 시기는 오는 8일 오후부터 10일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제주도나 남해안, 일부 동해안에선 강한 바람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올해 첫 한반도 영향 태풍이 접근함에 따라 간접 영향이 시작되는 화요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태풍 너구리 예상 경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풍 너구리 예상 경로, 한반도로 올라올까?” , “태풍 너구리 예상 경로, 슈퍼태풍 어느정도지?” , “태풍 너구리 예상경로, 피해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뉴욕 범죄 급증 인터뷰 1년 후… 결국 총격 사망한 식료품점 직원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