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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버스폭발사고… 화재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2 09:55
2014년 7월 2일 09시 55분
입력
2014-07-02 09:52
2014년 7월 2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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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버스폭발사고… 운전기사 화장실 간 사이에 폭발
부천 상동에서 버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후 8시 57분쯤 경기도 부천 상동 월드체육관 앞 정류장에 정차해있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버스 뒷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해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이 일어났다.
당시 승객은 없었고 버스 운전기사는 시동을 걸어둔 채 화장실에 가 있던터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
부천 버스폭발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천 버스폭발사고, 인명피해 없어서 천만다행이다” “부천 버스폭발사고, 저 버스기사는 정말 천운이네” “부천 버스폭발사고, 더 크게 안 번져서 다행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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