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인성 감염병 주의, 손 씻기로 예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5:46
2014년 6월 10일 15시 46분
입력
2014-06-10 15:30
2014년 6월 10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인성 감염병 주의.
질병관리본부는 예년보다 무덥고 빨리 찾아온 더위에 수인성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 감염병은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살모넬라균, 장염비르비오균 등의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 등을 섭취하면 발병할 수 있다. 미생물이 입을 통해 위와 장으로 들어가 증식을 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며 복통, 설사,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게된다.
이러한 질병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손씻기와 음식물 관리가 중요하며 올해에는 수족구병이 6세 미만 영유아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알려져 있어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여름철 주요 발생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와 함께 안전한 음식물의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인성 감염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인성 감염병 주의, 여름철 조심해야된다”, “수인성 감염병 주의, 물도 가려서 먹어야겠군”, “수인성 감염병 주의, 영유아는 툭하 조심”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질병관리본부 (수인성 감염병 주의)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10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8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9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10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